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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13편 1-9(26.04.10)
김태규 2026-04-10 추천 0 댓글 0 조회 15

1131-9 310(410) 393(447)

 

113-118편은 제1 할렐시 모음집이라고 불린다. 그리고 시 136편을 대 할렐시, 146-150편을 제3 할렐시라고 부른다. “할렐시란 유대인들의 절기 때마다 모여서 같이 부르는 찬양시를 말하는데, “할렐이라는 말은 찬양하다라는 뜻이다.

 

1 할렐시는 애굽할렐이라고도 부르며, 이 애굽할렐을 유월절에 부를 때에는 식사 전은 113, 114, 식사 후에는 115-118을 불렀다고 한다.

 

이 시는 지고하신 하나님께서 스스로 낮추심에 대하여 광범위하게 언급하며 찬양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하나님의 낮추심이 왜 찬양의 이유가 되는 것인가?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스스로 자신을 낮추심으로 세상의 죄인들이 구원을 얻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만약에 하나님께서 자신을 낮추시지 않으셨다면 이 땅에서 구원을 얻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인데,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낮추사 인간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죄인이 구원을 얻은 것이다.

 

그러므로 죄인들은 사망에서 생명으로, 어두움에서 빛으로 옮기움을 받았다. 그러니 이러한 은혜를 입은 자들이 어찌 스스로 자신을 낮추신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본시를,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에 대하여 육하원칙으로 살필 수 있는데,

1. 누가 찬양하는가? 여호와의 종들이 찬양한다. 종은 주인을 섬기는 자를 말한다. 따라서 내가 하나님을 라고 인정하지 못한다면 찬양은 의미가 없다.

 

2. 언제 찬양? 이제부터 영원까지 찬양해야 한다. 찬양은 한번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자면서도, 꿈에서도 찬양할 수 있으면 이보다 좋은 일이 어디 있으랴!

 

3. 어디서? 해 돋는 데서부터 해 지는 데까지. 즉 어디에서든지 찬양해야 한다.

 

4. 무엇을?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 이름은 그 인격의 대명사이다. 주님 이름 높이며 찬양해야 한다. 찬양은 우리가 높아지고 우리가 드러나는 것이 아니다.

 

5. 어떻게? 여기서는 언급이 없다. 그러나 큰 소리로, 온갖 악기로 찬양하라고 성경은 누누이 강조한다.

 

6. 왜 찬양해야 하는가? 높으신 하나님께서 스스로 낮추사 우리를 찾아오셔서 돌아보시기 때문에 찬양해야 한다. 우리를 돌보심은 7-9절에서 잘 나타난다.

 

기도

1. 찬양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주님을 영원부터 영원까지 찬양하게 하소서...

2. 특별히 사망에서 생명으로, 어둠에서 빛으로 옮기신 은혜를 찬양하게 하소서...

3. 또한 낮추시고 우리를 찾아오셔서 돌보시는 여호와의 이름을 소리 높여 찬양하게 하소서...

4. 더욱 믿음으로 무장하게 하시고, 생명력이 요통치는 삶을 살게 하소서...

5. 형주가 더욱 건강하고 살도 오르게 하시고, 안인영 집사님과 모친; Denise, Ruth, 배용민, 안혜정, 이찬희, 전은경, 정보선 집사님의 모친; 김미정, 실방, 윤영휘 집사님의 부친; 임종호 집사님의 장인과 이수현 집사님의 시부모님들의 건강도 더욱 온전케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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